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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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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이탈리아 협주곡/클래식 음악감상/클래식 안녕하세요~ 베르테르입니다! 오늘은 바흐의 이탈리아 협주곡에 대해서 알아보려하는데요! 일단 듣고 시작하겠습니다! 피아노 독주곡인 이탈리아 협주곡은 바흐의 작품 중에 비교적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곡입니다. 바흐의 분위기와는 좀 다른 이색적인 곡이지요,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바흐의 음악은 분위가 대체로 감성적이라기보다는 지적입니다. 바흐가 살던 시대는 대부분의 음악이 대위법을 활용한 곡이었습니다. 대위법이란 마치 가로 세로를 맞추는 퍼즐 게임처럼 음을 철저하게 계사하여 배치하는 작곡법입니다. 종교가 엄격한 만큼 모든게 엄격했던 시대입니다. 그래서 바흐의 음악은 어렵게 느껴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탈리야 협주곡은 보기드문 바흐의 음악 중 편한 음악으로 베르테르가 적극 권유합니다! 이탈리아 협주곡은 대위법을 사용..
쇼팽 프렐류드(전주곡)/클래식음악/음악감상 프렐류드 (독립된 소곡) 쇼팽 쇼팽은 피아노를 너무나 사랑한 음악가여서 주로 피아노곡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별명이 피아노의 시인! 음악사를 통~틀어 그만큼 피아노를 잘 알고, 또 피아노의 특징을 최대한 살린 음악가는 없었을 것이라 합니다. 특히 피아노를 위한 소품곡을 많이 만들었는데, 야상곡,마주르카,폴로네즈,환상곡, 프렐류드, 왈츠 등이 있습니다. 쇼팽은 낭만파에 속하면서도 자신의 감정을 그대로 음악에 담지는 않았습니다. 그는 베토벤처럼, 음악이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수단이 아니라 음악 자체의 아름다움을 나타내야 한다고 여겼답니다. 이 아름다운 연주중에 오늘 저는 프렐류드(전주곡)을 소개하려합니다.~! 들어보실까요? 백건우 피아니스트의 연주였습니다.! 너무 좋죠? 24개의 짤막한 피아노곡인 프렐류드..
브람스 교향곡 제1번/클래식 음악/음악감상/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안녕하세요! 베트테르입니다.! 웅장함, 브람스 하면 웅장함이 떠오르는데요, 얼굴부터 웅장하게 생긴거 같네요^^ 후기 낭만파 시대를 이끈 음악가이고요~ 스스로를 '베토벤 추종자'라 말을 했다고합니다.! 그리고 슈만의 제자이기도합니다. 브람스의 음악은 튼튼하고 무너지지 않을거 같은 느낌, 음악으로 성을 쌓아 올린 느낌이 드는데요. 그 이유는 브람스라는 작곡가가 한곡, 한곡, 한음, 한음 온 힘을 다해 작곡을 해서 아닐까요? 그 웅장함 한 번 느껴보고 가겠습니다.! 마치 어른이 되어서야 마실 수 있는 쓴 아메리카노 처럼~ 뭔가 씁쓸하고 오묘한 맛이 담겨진 곡입니다. 제가 어른이 되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브람스는 한 곡을 만드는데 몇년씩 걸렸다고 합니다. 특히 지금 들으신 교향곡 제1번은 20년을 심사숙고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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